4,400원짜리 '두바이 쫀득 쿠키', 미친 바삭함의 정체는? (내돈내산 솔직 후기)✨
2026년 1월 28일 발행

기본 정보
| 브랜드 | GS25 |
|---|---|
| 가격 | 4,400원 |
| 카테고리 | 디저트/과자류 |
| 최초 확인일 | 2026년 1월 27일 확인 |
| 구매 매장 | GS25 |
| 구매일 | 2026년 1월 28일 |
첫인상
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4,400원이라는 가격표입니다. 솔직히 편의점 디저트 치고는 꽤 비싼 편이죠. 하지만 요즘 '두바이' 이름표가 붙은 디저트들의 시장 시세(?)를 생각하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는 가격이기도 합니다. 과연 가격만큼의 값어치를 할까요?
Information

👀 반갈샷의 배신? 오히려 좋아!
포장을 뜯어보면 초코 가루가 잔뜩 묻어있는, 마치 초코떡 같은 비주얼의 쿠키가 등장합니다. 이름에 '쫀득'과 '마시멜로'가 들어가서 반으로 갈랐을 때 치즈처럼 쭈~욱 늘어나는 비주얼을 기대하셨다면 살짝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. 늘어나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툭 끊어집니다.

🤤 식감의 대반전: 쫀득함 속에 숨겨진 극강의 '빠작함'
- 하지만 진짜 매력은 입에 넣는 순간 시작됩니다. 겉 부분은 떡처럼 살짝 쫀득한데, 씹자마자 속재료인 구운 카다이프가 "빠작!" 하고 강렬하게 자기주장을 시작합니다. 이 특유의 바삭함이 정말 독특해서 씹는 재미가 엄청납니다. 게다가 억지스러운 인공 시럽의 단맛이 아니라, 피스타치오 원물 특유의 진하고 깊은 고소함이 입안에 퍼집니다.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오히려 물리지 않고 좋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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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"독특한 식감을 위해 한 번쯤은 꼭 먹어볼 만하다!" 입니다. 쫀득함과 빠작함의 강렬한 대비는 다른 편의점 디저트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힘든 맛이거든요. 하지만 4,400원이라는 가격의 압박 때문에 자주 사 먹기는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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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강의 식감을 경험해 보고 싶은 식감파 분들이나, 아직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에 탑승하지 못한 분들께 한 번쯤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!

총평
⭐ 총평: 한 번쯤 경험해 볼 만한 식감 천재! (3.5/5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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